닷지, 다채로운 조합과 710마력 자랑하는 ‘듀랑고 SRT 헬캣 제일브레이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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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Dodge)가 강력한 성능과 '패밀리 SUV'의 조화를 이뤄낸 3열 SUV, 듀랑고(Durango )에 특별한 사양인 듀랑고 SRT 헬캣 제일브레이크(Dodge Durango SRT Hellcat Jailbreak)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듀랑고 SRT 헬캣 제일브레이크는 닷지의 상징인 HEMI® 엔진을 탑재한 이 모델은 '탈옥(Jailbreak)'이라는 이름처럼 기존의 색상 및 기능 제한을 완전히 해제하며, 600만 가지 이상의 잠재적인 커스터마이징 조합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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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에서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매력

이번에 공개된 듀랑고 SRT 헬캣 제일브레이크는 닷지의 상징인 HEMI® 엔진을 탑재한 이 모델은 ‘탈옥(Jailbreak)’이라는 이름처럼 기존의 색상 및 기능 제한을 완전히 해제하며, 600만 가지 이상의 잠재적인 커스터마이징 조합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들이 구매 단계에서 여섯 종류의 외장 색상(2026년식 신규 컬러 ‘그린 머신’ 포함)을 시작해 6가지 휠 옵션, 4가지 브렘보 브레이크 캘리퍼 색상, 6가지 외장 배지 색상, 5가지 듀얼 스트라이프 옵션 등 폭넓은 선택지를 누릴 수 있도록 해 ‘차량의 가치’를 높인다.

실내 공간에서의 조율도 다양하다. 블랙 라구나(Laguna) 가죽 및 알칸타라(Alcantara) 시트, 6인승 전용인 해머헤드 그레이(Hammerhead Gray) 또는 데모닉 레드(Demonic Red) 라구나 가죽 시트 등 다양한 좌석 색상과 구성이 마련되어 있다.
이와 함께 안전벨트 색상까지 4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특별히 제작된 ‘제일브레이크’ 레터링의 배지를 실내 공간에 배치, 특별한 존재의 가치를 한껏 끌어 올린다. 참고로 이러한 구성은 ‘고객 선택’을 통해 차량의 가치를 대폭 끌어 올린다.


물론 듀랑고 SRT 헬캣 제일브레이크의 ‘강력한 성능’ 역시 이어진다. V8 6.2L 슈퍼차저 헤미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710마력이라는 압도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대담한 가속 성능은 물론이도 다양한 주행 경험을 보장해 특별함을 더한다.
닷지의 CEO 맷 맥알리어(Matt McAlear)는 “듀랑고 제일브레이크 모델은 고객들이 자신만의 머슬 SUV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듀랑고 SRT 헬캣 제일브레이크’의 다양성을 강조했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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