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자무시, 베네치아영화제 황금사자상…박찬욱 수상 불발
정준호 기자 2025. 9. 7. 06:24
제82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은 짐 자무시 감독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에 돌아갔습니다.
이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평단의 호평으로 기대감을 키웠으나 아쉽게도 수상은 하지 못했습니다.
경쟁 부문 2등상인 심사위원대상은 튀니지 감독 카우더 벤 하니아의 '힌드 라잡의 목소리'에게 돌아갔습니다.
정준호 기자 junho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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