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은 볼라‥유재석 송은이 “간접 키스” 논란에 철저한 내외(놀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9. 7.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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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과 송은이가 간접 키스 논란을 피하기 위해 철저하게 내외했다.

이날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은 송은이, 김숙을 가요제에 섭외하기 위해 카페에서 만났다.

주우재는 언제적 드립이냐는 말에 더 신나 "송은이 유재석 키갈 키갈"을 외쳤다.

유재석이 스푼으로 젤라또를 맛본 뒤 송은이는 간접 키스 논란을 피하기 위해 "난 이렇게 먹으면 돼"라며 컵 째로 들어서 불편하게 젤라또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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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과 송은이가 간접 키스 논란을 피하기 위해 철저하게 내외했다.

9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96회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은 송은이, 김숙을 가요제에 섭외하기 위해 카페에서 만났다. 이때 스트로베리 젤라또를 받은 송은이는 향을 맡더니 "(유재석이) 딱 좋아할 맛"이라며 "먹어볼래?"라고 권했다.

어느새 두 절친만의 세상이 형성되자 하하는 "뭐야, 둘이 뭐야"라고 짓궂게 물었고 주우재는 "간접 키스"라고 농담했다. 주우재는 언제적 드립이냐는 말에 더 신나 "송은이 유재석 키갈 키갈"을 외쳤다.

유재석이 스푼으로 젤라또를 맛본 뒤 송은이는 간접 키스 논란을 피하기 위해 "난 이렇게 먹으면 돼"라며 컵 째로 들어서 불편하게 젤라또를 맛봤다. 유재석은 이 모습에 "숟가락 하나 더 갖다 줘"라며 주우재에게 숟가락 심부름을 시켰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9살 연하 아나운서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아들 지호 군, 2018년생 딸 나은 양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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