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박서진 닥쳐, 이민우 니나 편하지” 일침, 일방적 합가 파장(살림남)[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지원이 박서진에게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이날 이민우의 부모님은 갑작스러운 합가 통보에 "미쳤나"라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부모님은 급히 거실에 있는 박서진 굿즈를 포기하고, 청소하는 등 새 식구 맞이에 열을 올렸다.
또 박서진은 손 큰 엄마가 미리 말하면 더 고생했을 거라는 이민우의 영상을 보면서 "저는 형 마음이 이해가 돼요"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은지원이 박서진에게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9월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한국 살이를 위해 입국한 이민우의 예비신부 이아미, 6살 딸 미짱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의 부모님은 갑작스러운 합가 통보에 "미쳤나"라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이민우는 이아미와 미짱이 한국에 온다고 하루 전에 통보했다. 부모님은 급히 거실에 있는 박서진 굿즈를 포기하고, 청소하는 등 새 식구 맞이에 열을 올렸다.
이에 스튜디오에는 과거 박서진의 집들이 사건이 소환됐다. 백지영이 "너도 똑같았다. 어머니한테 바로 전날 이야기하지 않았냐"라고 한 것. 은지원 또한 "너 때문에 우리가 다 민망했다"고 했다. 박서진은 "미리 말하면 힘드실까 봐 그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박서진은 손 큰 엄마가 미리 말하면 더 고생했을 거라는 이민우의 영상을 보면서 "저는 형 마음이 이해가 돼요"라고 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닥치세요"라며 선을 그었다. 백지영은 폭소하며,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었다는 듯 "아 늦었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류수영♥’ 박하선, 앞만 겨우 가린 드레스‥과감한 한줌 허리+등 노출
- 대도서관 충격 사망에 전처 윰댕까지 관심‥“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위로
- “송하윤에 맞아 전치4주” 집단폭행 피해자 등판, 동창 줄줄이 증언(궁금한Y)[어제TV]
- MC몽, ‘이승기♥’ 이다인 저격에 “너처럼 가족 버리겠냐” 맞대응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