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박서진 닥쳐, 이민우 니나 편하지” 일침, 일방적 합가 파장(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9. 7.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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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이 박서진에게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이날 이민우의 부모님은 갑작스러운 합가 통보에 "미쳤나"라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부모님은 급히 거실에 있는 박서진 굿즈를 포기하고, 청소하는 등 새 식구 맞이에 열을 올렸다.

또 박서진은 손 큰 엄마가 미리 말하면 더 고생했을 거라는 이민우의 영상을 보면서 "저는 형 마음이 이해가 돼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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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은지원이 박서진에게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9월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한국 살이를 위해 입국한 이민우의 예비신부 이아미, 6살 딸 미짱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의 부모님은 갑작스러운 합가 통보에 "미쳤나"라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이민우는 이아미와 미짱이 한국에 온다고 하루 전에 통보했다. 부모님은 급히 거실에 있는 박서진 굿즈를 포기하고, 청소하는 등 새 식구 맞이에 열을 올렸다.

이에 스튜디오에는 과거 박서진의 집들이 사건이 소환됐다. 백지영이 "너도 똑같았다. 어머니한테 바로 전날 이야기하지 않았냐"라고 한 것. 은지원 또한 "너 때문에 우리가 다 민망했다"고 했다. 박서진은 "미리 말하면 힘드실까 봐 그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박서진은 손 큰 엄마가 미리 말하면 더 고생했을 거라는 이민우의 영상을 보면서 "저는 형 마음이 이해가 돼요"라고 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닥치세요"라며 선을 그었다. 백지영은 폭소하며,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었다는 듯 "아 늦었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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