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혜리, 서른살 동갑내기 드디어 만난다.."무엇이든 물어봐"[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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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혜리, 서른 살 동갑내기 친구들이 만난다.
혜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며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이주영의 사진을 게재했다.
수지와 이주영이 혜리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인 '헬's club' 출연을 예정하고 있는 것. 혜리가 직접 팬들에게 질문을 받고, '헬's club'에서 수지, 이주영에게 물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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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수지와 혜리, 서른 살 동갑내기 친구들이 만난다.
혜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며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이주영의 사진을 게재했다. 영문으로도 팬들에게 질문을 받았다.
이는 수지와 혜리의 만남을 예고하는 게시물이었다. 수지와 이주영이 혜리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인 ‘헬’s club’ 출연을 예정하고 있는 것. 혜리가 직접 팬들에게 질문을 받고, ‘헬’s club’에서 수지, 이주영에게 물어볼 예정이다.
혜리는 앞서 여러 차례 자신의 SNS를 통해서 ‘헬’s club’에 출연하는 스타들을 위한 질문을 받은 바 있다.

혜리와 수지의 만남은 일찌감치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혜리와 수지는 1994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두 사람 모두 걸그룹으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공통점이 있다. 비슷한 필모를 가지고 있는 만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지와 이주영은 오는 10월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함께 출연한다. 작품 공개를 앞두고 홍보차 혜리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련 지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수지와 김우빈이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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