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리트리버랑 키가 비슷? 대형견 옆에서도 귀여움 폭발
JTBC 신작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으로 돌아오는 믿보배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지민이 리트리버 강아지와 귀여운 케미를 뽐내며 팬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안겼다.
한지민은 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골든리트리버 '제로'와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핑크색 후드티를 입고 제로를 다정하게 쓰다듬으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였다.

영상에서는 한지민이 제로의 머리를 연신 쓰다듬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제로와 함께 바닥에 누워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일상도 드러났다. 핑크색 크롭 후드티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한지민은 내추럴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강아지와 나란히 누워 있어도 큰 키 차이가 나지 않는 모습은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사람과 강아지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한지민의 청순함과 제로의 귀여움이 그림 같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도 앞두고 있다. 그는 차기작으로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타리 작가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주인공이 소개팅에 나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를 만나면서 끌리고 또 흔들리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그는 그간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우리들의 블루스', 영화 '조제' 등에서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대중과 만날 그의 변신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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