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급 문동주, 부활 김서현, 완전체 타선' 4이닝 연속 병살타, 진땀승에도 피어오른 한화의 미소, 5G 차 LG 추격 시동, 포기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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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경기였지만 한화 이글스로서는 희망적인 승리였다.
한화가 6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7대4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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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힘든 경기였지만 한화 이글스로서는 희망적인 승리였다.

비록 2회부터 5회까지 매 이닝 병살타를 4개씩이나 기록했지만 상대 수비가 범한 딱 두차례의 허점을 파고들어 선제 4득점과 달아나는 2득점 하는 집중력으로 승리에 필요한 점수를 뽑아냈다.
발가락 통증 부상을 털고 돌아온 채은성은 아직 실전 감각이 부족한 듯 5타수무안타 1타점에 그쳤지만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타이밍이 맞아가는 모습.

한때 1점 차까지 쫓기는 진땀 승부 끝 승리한 한화 김경문 감독은 "문동주가 선발투수 역할을 잘 소화해 주고 내려왔고, 2회 찬스에서 타자들이 집중력을 보여 4득점에 성공하며 경기리드를 가져왔다. 1점차 리드로 추가점이 필요했던 8회 공격에서 문현빈의 안타와 노시환의 2루타로 2점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마무리 옷을 잘 입어준 김서현 선수가 오늘 30세이브를 달성했는데 축하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축하를 전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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