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오늘(7일) 정부조직 개편안 발표…“중수청·공소청 내년 9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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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 개편안이 오늘(7일) 고위당정협의에서 논의됩니다.
오늘 오후 4시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리는 제3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는 정부조직개편안, 노동안전대책, 재난재해대책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앞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지난 5일 국회에서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조직법을 어떻게든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최종 결정하고, 결과물을 브리핑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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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 개편안이 오늘(7일) 고위당정협의에서 논의됩니다.
오늘 오후 4시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리는 제3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는 정부조직개편안, 노동안전대책, 재난재해대책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앞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지난 5일 국회에서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조직법을 어떻게든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최종 결정하고, 결과물을 브리핑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정부조직법에 담은 중수청과 공소청 시행 유예기간을 1년으로 한다는 목표를 제시해, 신설되는 중수청과 공소청은 내년 9월 쯤 실제 가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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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기자 (sj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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