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감옥 갈 뻔, 북한 이어 이집트까지 “피라미드서 하룻밤 보낼래”(밥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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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백화주의 매력에 빠졌다.
9월 5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추성훈의 발언에 곽준빈은 "그러면 그 다음 날부터 감옥에서 자요"라고 해 추성훈을 웃게 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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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백화주의 매력에 빠졌다.
9월 5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이집트에 도착해 첫 식사에 나섰다. 세 사람의 중국 알바 이후 추성훈은 홀로 연변을 찾았고, 남겨온 돈은 한화로 8천 원이었다.
이동 중 곽준빈은 비둘기, 낙타 등 이색적인 이집트의 음식을 이야기했다. 대화를 듣던 추성훈은 먹을 건 상관 없다는 듯 "밥을 안 먹더라도 피라미드서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앞서 그는 "북한에 가보고 싶다"고 해, 그나마 가장 가까운 지역인 연변에서 분단의 현실을 마주하고 온 바 있다.
추성훈의 발언에 곽준빈은 "그러면 그 다음 날부터 감옥에서 자요"라고 해 추성훈을 웃게 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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