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본인도 걱정한 건강검진 결과 “혈관 10대 관절 20대, 100살까지 뛰어도 돼”(전참시)

서유나 2025. 9. 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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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이 본인도 걱정했던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9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3회에서는 갓생을 사는 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새벽부터 러닝 훈련을 하더니 개인 짐으로 향해 또 운동을 하는 션을 본 MC들은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무릎 건강에 안 좋은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

션은 "저도 걱정돼 병원을 안 갔다. 혹시 몰랐던 걸 알게 되면 걱정을 가지고 뛰어야 하잖나"라며 못 뛰게 할까봐 걱정한 사실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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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션이 본인도 걱정했던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9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3회에서는 갓생을 사는 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새벽부터 러닝 훈련을 하더니 개인 짐으로 향해 또 운동을 하는 션을 본 MC들은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무릎 건강에 안 좋은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

션은 "저도 걱정돼 병원을 안 갔다. 혹시 몰랐던 걸 알게 되면 걱정을 가지고 뛰어야 하잖나"라며 못 뛰게 할까봐 걱정한 사실을 드러냈다.

이어 "작년에 병원에 갔다. 일단 원장님이 처음 봤단다. 혈관은 10대, 관절은 20대로 나왔다. 그래서 100살까지 뛰라고 하더라"고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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