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르·알카라스, 3회 연속 메이저 결승 격돌
이경재 2025. 9. 6. 23:34
남자 테니스 '빅2'인 신네르와 알카라스가 메이저 무대 결승에서 3회 연속 격돌합니다.
세계 1위 신네르는 미국 뉴욕에서 계속된 대회 준결승에서 오제알리아심을 3대 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는 세계 2위 알카라스가 메이저 최다인 25번째 우승에 도전하던 조코비치를 3대 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알카라스가 하드코트에서 조코비치를 물리친 건 처음입니다.
올해 윔블던에선 신네르가 알카라스를 꺾고 우승했고, 프랑스오픈에선 알카라스가 신네르를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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