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9세 딸, 그림으로 전국대회 대상‥서울대 미대생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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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초등학교 2학년 딸의 진로를 고민했다.
9월 6일 백지영 채널에는 '백지영♥정석원이 결혼 13년 만에 처음으로 함께 방문한 은마상가 최고의 맛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백지영은 "내가 이걸 왜 물어봤냐면 우리 딸이 그림을 잘 그려. 그래서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 잡아줘야 되나 눈여겨 보고 있다. 얘 수묵화 되게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백지영, 정석원 부부 딸은 1년 학비가 3천만 원인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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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백지영이 초등학교 2학년 딸의 진로를 고민했다.
9월 6일 백지영 채널에는 ‘백지영♥정석원이 결혼 13년 만에 처음으로 함께 방문한 은마상가 최고의 맛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석원과 함께 은마상가 식당에 간 백지영은 “오늘 처음 보는 사람들 같다”라며 낯선 얼굴의 스태프를 발견했다. 제작진은 “인턴이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라며 인턴을 끝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고 전했다.
인턴이 서울대 서양학과 재학 중이라는 이야기에 정석원은 “전교 1등 했나”라고 물었다. 백지영은 “무조건 1등이지”라고 반응한 뒤 “고등학교 어디 나왔는데?”라고 물었다.
인턴은 “저는 보딩스쿨 나왔다. 미국에 에슈빌 스쿨이라고 로이킴 씨 나온 곳이다”라고 답했다. 백지영이 “근데 어떻게 서울대에 갔나”라고 놀라자, 인턴은 “미국에 있는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 다니다가 코로나 때 와서 다시 입시를 했다. 수시 일반 전형으로 들어갔다”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은 “미쳤다. 능력자네. 수학 잘했어?”라고 물었다. 인턴은 “그림은 잘 그렸다”라고 답했다. 이에 백지영은 “내가 이걸 왜 물어봤냐면 우리 딸이 그림을 잘 그려. 그래서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 잡아줘야 되나 눈여겨 보고 있다. 얘 수묵화 되게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정석원은 “그걸로 전국대회에서 대상 받았다”라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며 딸이 그린 그림을 자랑했다. 백지영 딸 하임의 그림을 본 인턴은 “너무 잘 그린다. 저 아홉 살 때보다 훨씬 잘 그린다”라고 놀랐다. 백지영은 “아니야. 절대 그렇지 않겠지”라면서도 흐뭇해 했다.
한편 백지영, 정석원 부부 딸은 1년 학비가 3천만 원인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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