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이미주, 결혼 루머 급반전…어머니 허락에 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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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김희철과의 '결혼설'에 불을 지폈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8회에서는 이미주가 김희철과의 결혼 루머에 대해 어머니의 입장을 밝혔다.
이날 김희철은 "우리가 '이십세시 힛트쏭'을 같이 진행하고 있다. 장난으로 결혼 얘기도 하고 실제 기사도 많이 났다. 어머니가 방송 보실 텐데 나를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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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김희철과의 '결혼설'에 불을 지폈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8회에서는 이미주가 김희철과의 결혼 루머에 대해 어머니의 입장을 밝혔다.
이날 김희철은 "우리가 '이십세시 힛트쏭'을 같이 진행하고 있다. 장난으로 결혼 얘기도 하고 실제 기사도 많이 났다. 어머니가 방송 보실 텐데 나를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이미주는 "기사 날 것 같다"면서도 "엄마가 '나는 희철이 괜찮다'고 했다"며 폭탄 발언을 했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다.
김희철은 자리에서 일어나 카메라를 향해 큰절을 올렸고 이미주도 다소곳하게 절을 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호동은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건 그 전에 이미 많은 대화가 오간 거 아니냐"며 놀렸고 서장훈은 "누가 대추 좀 던져줘라"며 장난을 더 했다.
하지만 김수근은 "그거 어머니가 아니라 본인이 직접 '희철이 괜찮다'고 한 거 아니냐"고 의심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주는 "기사가 계속 나니까 엄마가 물어보셨다. 아무 일 없다고 했더니 '나는 희철이 괜찮다'라고 하셨다"며 해명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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