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끊기 위한 선수들 의지 느껴졌다”…4연패 탈출하며 7위 도약한 꽃감독의 미소 [MK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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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연패를 끊기 위한 선수들의 의지가 느껴지는 경기였다."
소중한 승전고를 울린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이범호 감독은 "전반적으로 연패 끊기 위한 선수들의 의지가 느껴지는 경기였다. 내일(7일)도 선수단, 코칭스태프 모두 잘 준비해서 좋은 승부 펼치도록 하겠다. 원정에서도 많은 응원 보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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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연패를 끊기 위한 선수들의 의지가 느껴지는 경기였다.”
소중한 승전고를 울린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 감독이 이끄는 KIA는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C 다이노스를 8-4로 제압했다.

타선의 활약이 주된 승인이었다. 그 중에서도 최형우(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박찬호(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는 단연 빛났다. 최형우는 KBO 통산 첫 4400루타에 도달했으며, 박찬호는 6회초 단독 홈 스틸을 성공시켰다. 개인 처음이자 KBO 통산 40번째 기록이다. 이 밖에 윤도현(5타수 2안타 1타점), 김선빈(5타수 2안타 1타점), 김석환(3타수 1안타 1타점)도 뒤를 든든히 받쳤다.


선발투수 아담 올러의 역투도 빛났다. 107개의 공을 뿌리며 7이닝을 4피안타 3사사구 8탈삼진 3실점 2자책점으로 막아 시즌 10승(6패)을 수확했다.

끝으로 이범호 감독은 “전반적으로 연패 끊기 위한 선수들의 의지가 느껴지는 경기였다. 내일(7일)도 선수단, 코칭스태프 모두 잘 준비해서 좋은 승부 펼치도록 하겠다. 원정에서도 많은 응원 보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한편 7일 경기를 통해 2연승에 도전하는 KIA는 선발투수로 좌완 양현종(7승 6패 평균자책점 4.53)을 출격시킨다. 이에 맞서 NC는 최근 전역한 뒤 몸 상태를 끌어올리던 좌완 구창모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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