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주 무형유산 대전 마무리…“케이-컬쳐 인기”

강탁균 2025. 9. 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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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제주목관아 일대에서 이틀 동안의 일정으로 열린 2025 제주 무형유산 대전이 마무리됐습니다.

올해 무형유산 대전은 기존의 무대 공연을 벗어나 마당극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칠머리당영등굿과 해녀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졌습니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영향으로 갓 전시와 체험에 많은 관람객이 몰렸고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 속 장면을 모티브로 한 교복 체험도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강탁균 기자 (takt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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