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희-오찬영 조, ITF 홍콩 남자대회 복식 우승
이종균 2025. 9. 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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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세종시청)-오찬영(당진시청) 조가 ITF 홍콩 국제남자대회 복식에서 우승했다.
이덕희-오찬영 조는 6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복식 결승에서 웡츠푸(홍콩)-히엔 팜(호주) 조를 2-0(7-5 6-1)으로 제압했다.
이덕희는 8월 ITF 중국 우닝대회 단식에서도 우승한 바 있다.
이덕희는 중국으로 이동해 1만5천달러 대회에 계속 출전하고, 오찬영은 귀국해 19일 강원도 양구에서 개막하는 실업연맹전 2차 대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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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영(왼쪽)과 이덕희.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6/maniareport/20250906223651990pesi.jpg)
이덕희(세종시청)-오찬영(당진시청) 조가 ITF 홍콩 국제남자대회 복식에서 우승했다.
이덕희-오찬영 조는 6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복식 결승에서 웡츠푸(홍콩)-히엔 팜(호주) 조를 2-0(7-5 6-1)으로 제압했다.
ITF 대회는 ATP 챌린저보다 한 등급 낮은 3부 투어 수준으로 예전 퓨처스 대회에 해당한다. 총상금은 1만5천달러다.
이덕희는 8월 ITF 중국 우닝대회 단식에서도 우승한 바 있다.
이덕희는 중국으로 이동해 1만5천달러 대회에 계속 출전하고, 오찬영은 귀국해 19일 강원도 양구에서 개막하는 실업연맹전 2차 대회에 나선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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