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 가방 되찾아주며 마음 자각 "여인으로 보이기 시작" [TV캡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임윤아를 향한 마음을 알아챘다.
6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연지영(임윤아)을 향한 마음을 자각한 이헌(이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이헌은 계속 연지영을 떠올렸다.
그러던 중 임송재(오의식)은 연지영이 가방을 찾는다는 것을 떠올렸고, 이를 이헌에게 건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임윤아를 향한 마음을 알아챘다.
6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연지영(임윤아)을 향한 마음을 자각한 이헌(이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내관 창선(장관)은 이헌에게 "어제 대령숙수에게 입맞춤했다"고 말해 이헌을 놀라게 했다.
간밤에 연지영에게 취중 입맞춤을 한 이헌은 "이를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이대로 모른 척하는 것이 피차 편하겠지. 그래도 내가 달래 줘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고민하며 이상함을 느꼈다.

이후 이헌은 계속 연지영을 떠올렸다. 밥도 거르며 정사를 돌보던 이헌은 연지영을 떠올리며 "배가 고파 네가 떠오르는 것인지 네가 떠올라 배가 고픈 것인지 알 수가 없구나"라며 저녁 수라를 청했다.
이헌은 연지영이 차린 수라를 맛있게 먹었고, 연지영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바라본 이헌은 "너를 보면 가슴이 왜 이리 뛰는 것이냐"라며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봤다.
이후 이헌은 연지영에게 줄 선물을 고심했다. 그러던 중 임송재(오의식)은 연지영이 가방을 찾는다는 것을 떠올렸고, 이를 이헌에게 건넸다.
이헌은 연지영을 온실 장원서로 불렀다. 이헌은 연지영에게 "선물이다. 자유롭게 사용해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방을 건네며 "오는 길에 주었다. 네가 그토록 찾던 가방이"라고 얘기했다.
연지영은 크게 기뻐하며 이헌을 품에 안았다. "너무 좋아서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하자 이헌은 뿌듯해했다. 그러면서 "여인으로 보기 시작했으니까"라고 속마음으로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궁금한 이야기Y' 송하윤 학폭 목격자 증언 나왔다 "표정까지 생생하게 기억 나" [종합]
- 유명 혼성그룹 래퍼, 상간 소송 휘말렸다…자녀에 불륜 들키기도
- "도경완은 장윤정 서브" 김진웅, 과거 '대본 미숙지' 방송사고로 경위서까지 [ST이슈]
- 김종국 결혼 발표 "데뷔 30주년에 반쪽 만들어, 상상 이상으로 긴장" [전문]
- "디테일의 끝…영화 미술팀, 작품 속 또다른 주역" [ST취재기획]
- "개가 장난감이냐"…'반려견에 분칠' 이혜영, 동물학대 논란 [ST이슈]
- "우리나라 멋있구나, 감개무량하다" 광화문 홀린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컴백쇼 [ST리뷰]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