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母' 이수근, 저승밥 꿈꾼 이미주에 "신받기 초기 증상"('아는 형님')

오세진 2025. 9. 6. 2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는 형님' 이미주가 괴이쩍은 꿈을 내내 시달리다가 조상님 꿈을 꾼 후 나아졌다고 밝혔다.

이미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상천외한 꿈을 꾸고 집안에 복숭아나무 조각을 뒀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이후 조상님이 꿈에 나타나고, 이미주는 꿈에서 조상님을 위해 굿을 지냈다고 한다.

이미주는 "그래서 내가 꿈에서 조상님들에게 굿을 해주고, 조상님들이 간다고 하더라. 그 이후 이사하고 꿈을 다 한번도 안 했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아는 형님’ 이미주가 괴이쩍은 꿈을 내내 시달리다가 조상님 꿈을 꾼 후 나아졌다고 밝혔다.

6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이미주, 허영지, 김호영, 이석훈이 등장했다. 

이미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상천외한 꿈을 꾸고 집안에 복숭아나무 조각을 뒀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이미주는 “장례식장에 다녀온 일이 있었다. 그날 꿈을 꾸는데 우리집에 웬 까만 남자가 있고, 밥상에 흰 그릇과 까만 음식들이 있었다. 남자가 그 밥을 먹으라고 화를 냈는데 안 먹었다”라면서 아는 언니인 무당에게 물었더니 저승밥이라는 걸 알았다고 한다.

이후 조상님이 꿈에 나타나고, 이미주는 꿈에서 조상님을 위해 굿을 지냈다고 한다. 이미주는 “그래서 내가 꿈에서 조상님들에게 굿을 해주고, 조상님들이 간다고 하더라. 그 이후 이사하고 꿈을 다 한번도 안 했다”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이를 듣더니 “신 받기 초기라고 볼 수 있지”라며 장난을 치더니 “집안에 그런 쪽 분들이 계시냐”라며 진지하게 물어 봐 모두를 집중시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아는 형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