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 차’ 백지영♥정석원, 폭염 속 계단 키스 “스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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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49)과 배우 정석원(40) 부부가 결혼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백지영♥정석원이 결혼 13년 만에 처음으로 함께 방문한 은마상가 최고의 맛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부부는 걷다 말고 가볍게 입을 맞추며 '폭염 속 계단 키스'로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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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49)과 배우 정석원(40) 부부가 결혼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백지영♥정석원이 결혼 13년 만에 처음으로 함께 방문한 은마상가 최고의 맛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영은 “우리 결혼한 지 12년인데 단 하루도 심심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연애 포함 지금까지 늘 재미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정석원 역시 “연애 때는 정말 스릴이 넘쳤다”며 당시의 설렘을 떠올렸다.




운동 도중에도 달콤한 순간은 빠지지 않았다. 부부는 걷다 말고 가볍게 입을 맞추며 ‘폭염 속 계단 키스’로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정석원은 “지금도 길거리에서 뽀뽀할 만큼 스릴이 넘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하임 양은 현재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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