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절친 민경훈 결혼식 초청 못 받았다 "나도 못 갔어"('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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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이석훈이 민경훈의 절친으로 밝혀진 가운데, 작년 11월 결혼한 민경훈 결혼식에 초대를 받지 못했다고 알려졌다.
이석훈은 "이게 할 말이 있다. 민경훈이나 나나 서로 연락을 안 하는 편이다. 그런데 민경훈이 결혼할 때 연락이 없더라. 그래서 겹치는 친구인 테이는 민경훈 결혼식을 가더라. 그래서 나는 민경훈의 절친이 아닌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민경훈은 "이석훈이 결혼할 때도 날 초대 안 했다"라고 밝혀 서로 같은 친구라는 걸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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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아는 형님’ 이석훈이 민경훈의 절친으로 밝혀진 가운데, 작년 11월 결혼한 민경훈 결혼식에 초대를 받지 못했다고 알려졌다.
6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이석훈이 등장했다. 테이, 김호영 등과 절친인 이석훈은 민경훈의 몇 없는 절친이었다.
이석훈은 “이게 할 말이 있다. 민경훈이나 나나 서로 연락을 안 하는 편이다. 그런데 민경훈이 결혼할 때 연락이 없더라. 그래서 겹치는 친구인 테이는 민경훈 결혼식을 가더라. 그래서 나는 민경훈의 절친이 아닌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민경훈은 “오해를 한 거 같다. 난 분명히 전화를 했다. 콜백이 없었다. 그래서 계속 전화를 하면 부담스러울 것 같았다”라면서 “석훈이랑 친해진 것도 이전 소속사에 같이 있어서 소속사 관계자들도 다 초대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민경훈이 유이하게 친하다고 언급한 게 테이랑 이석훈이다. 전화가 왔든 안 왔든 넌 갔어야 한다”라며 평을 했다. 그러자 민경훈은 “이석훈이 결혼할 때도 날 초대 안 했다”라고 밝혀 서로 같은 친구라는 걸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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