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아들 현조 데면데면, 내가 만만한지 식모로 생각해” (가보자고5)

유경상 2025. 9. 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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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이 아들 현조가 자신을 식모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은형의 아들 강현조는 12개월, 아유미의 딸 권세아는 14개월, 손담비의 딸 이해이는 4개월.

이은형은 "요즘 부엌에 와서 소스 찬장을 계속 연다"며 아들에 대해 말했고, 아유미도 "이제 걷기 시작해서 눈을 떼면 다른 데 가 있고. 위험한 상황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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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고5’ 캡처
MBN ‘가보자고5’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은형이 아들 현조가 자신을 식모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9월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아유미, 손담비, 이은형이 출연했다.

아유미, 손담비, 이은형은 노산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고, 안정환이 “다들 고생하셨다. 출산 고통은 몰라도 산통하는 걸 봤다. 저출산 시대에 큰일을 했다”고 감탄했다.

이어 제이쓴이 “세 분 다 출산한 것 같지 않다”고 말하자 이은형이 “제왕절개 흉터 보여드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아유미는 “예쁘게 돼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형은 “이따가 우리 한 번 길이를 대보자”며 가장 짧은 흉터를 가진 사람이 승자라고 농담했다.

이은형의 아들 강현조는 12개월, 아유미의 딸 권세아는 14개월, 손담비의 딸 이해이는 4개월.

이은형은 “요즘 부엌에 와서 소스 찬장을 계속 연다”며 아들에 대해 말했고, 아유미도 “이제 걷기 시작해서 눈을 떼면 다른 데 가 있고. 위험한 상황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안정환이 “그 때 많이 다친다. 딸이면 아직 화장 안 하냐”고 묻자 아유미는 “아직 화장은 안 하는데 제가 화장하면 옆에서 따라한다”고 답했다.

이은형은 “(아들이) 데면데면하다. 나를 잘 안 본다. 제가 너무 편하고 만만한지 저를 그냥 식모로 생각하는 것 같다. 진짜다. 시크하다”고 주장했다. 안정환은 “아들은 좀 억세다고 해야 하나? 거칠다”고 이해했다. (사진=MBN ‘가보자고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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