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아내 홍현희 대타 “열 39도까지 올라 많이 아파” (가보자고5)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 대신 MC가 됐다.
9월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홍현희 대신 남편 제이쓴이 출연했다.
그 자리에서 제이쓴이 홍현희 대신 안정환을 기다리며 "홍현희가 많이 아프다. 열이 39도까지 올랐다. 제가 히든 멤버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 대신 MC가 됐다.
9월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홍현희 대신 남편 제이쓴이 출연했다.
MC 안정환은 홍현희가 보이지 않자 “오빠 이러면서 뛰어와야 하는데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 내가 먼저 우체통을 열어봐야겠다”며 먼저 게스트의 존재를 확인했다.
게스트는 N.S.M 일동이라고 적혀 있었고, 안정환은 감을 잡지 못했다. 이어 안정환이 만난 게스트는 아유미, 손담비, 이은형으로 N.S.M은 노산맘의 약자였다.
그 자리에서 제이쓴이 홍현희 대신 안정환을 기다리며 “홍현희가 많이 아프다. 열이 39도까지 올랐다. 제가 히든 멤버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아기 감기가 옮아서 아프다고.
아유미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39세 출산, 손담비는 스케이트 감독 이규혁과 결혼해 43세 출산, 이은형은 개그맨 강재준과 결혼해 42세 출산했고, 제이쓴은 “홍현희도 41세에 출산했다”며 바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사진=MBN ‘가보자고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MC몽, ‘이승기♥’ 이다인 저격에 “너처럼 가족 버리겠냐” 맞대응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지드래곤, 재벌 여동생만 몇명? 신세계 애니→대림 이주영에 “다 컸네” 든든 오빠美 [종합]
- BTS 지민, 송다은과 사귄 거 맞았다 “수년 전 과거, 현재는 아냐” [공식입장 전문]
- 송다은, 왜 방탄 지민과 집 데이트 박제했나…두달 전 눈물의 생방 “가족 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