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클로징
2025. 9. 6. 20:52
[뉴스데스크]
◀ 앵커 ▶
건진법사 전성배 씨로부터 압수한 관봉권 띠지가 분실된 것과 관련해 국회에 나온 검찰 관계자들이 책임 떠넘기기와 모르쇠로 일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앵커 ▶
진실을 밝힐 결정적인 증거물을 분실하고도 책임자는 감찰조차 하지 않고, 수사관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며 욕설을 적고 있는 현실.
지금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온몸으로 부르짖고 있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닌 검찰 자신입니다.
◀ 앵커 ▶
토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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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53162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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