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88회 로또 1등 24명 ‘무더기 당첨’…인천·여주 한 판매점서 각각 5게임씩 1등 중복 당첨 화제

김동화 2025. 9. 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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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로또 1등은 전국에서 모두 24명이 나와 각각 10억7463만원씩 받는다.

그 중 인천과 여주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는 각각 5게임씩 중복 당첨돼 눈길을 끌었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24명으로 10억7463만원씩 받는다.

로또 1등 당첨 판매점을 살펴보면 인천 부평구 한 판매점에서 5게임, 경기 여주시에서도 한 판매점에서 5게임이 1등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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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88회 로또 1등 번호 3, 4, 12, 19, 22, 27…2등 보너스 번호 9
▲ 6일 오후 진행된 제1188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번호로 3, 4, 12, 19, 22, 27번이 나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가 나왔다. [MBC 방송캡처]

이번주 로또 1등은 전국에서 모두 24명이 나와 각각 10억7463만원씩 받는다. 그 중 인천과 여주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는 각각 5게임씩 중복 당첨돼 눈길을 끌었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6일 오후 진행된 제1188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번호로 3, 4, 12, 19, 22, 27번이 나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가 나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24명으로 10억746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11명으로 각 387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713명으로 11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8만8314명이고,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90만1056명이다.

로또 1등 당첨 판매점을 살펴보면 인천 부평구 한 판매점에서 5게임, 경기 여주시에서도 한 판매점에서 5게임이 1등에 당첨됐다. 또 인천 서구점 한 곳에서도 2게임이 당첨 되는 등 중복 당첨점이 3곳이나 나왔다. 이 밖에 서울 3곳, 부산 2곳, 대구 2곳, 경기 여주, 평택, 하남, 경북 포항, 경남 김해에서 각각 1곳씩 1등에 당첨됐다.

1등 번호 선택 방식은 자동 선택이 6게임, 수동 선택이 18게임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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