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유현조, 이틀 연속 선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지난해 우승자인 유현조 선수가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데뷔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하고 신인왕까지 차지한 유현조는, 올해는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면서도 준우승만 3번 했는데요.
1년 만에 2번째 우승을 따낼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지난해 우승자인 유현조 선수가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데뷔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하고 신인왕까지 차지한 유현조는, 올해는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면서도 준우승만 3번 했는데요.
1년 만에 2번째 우승을 따낼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3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출발한 유현조는, 17m가 넘는 장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하고, 막판 두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뒷심을 발휘하면서, 1타 차로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
박결 선수가 오늘(6일)만 5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2위로 올라섰는데, 6번 홀의 짜릿한 '샷 이글'이 압권이었네요.
(영상편집 : 이정택)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바로이뉴스] "현대차가 투자 약속도"…한국인 대거 체포에 트럼프의 답은?
- [자막뉴스] 비속어 메모에 "나치 독재!" 논란…난장판 된 청문회
- [자막뉴스] "노래방 기계까지" 선상 파티 의혹…경호처 압수수색
- "송하윤, 따귀 90분 때린 '악마'…경종 울리려 '100억 소송'"
- 서울의 3배 크기인데…"몇 주 안에 사라질 것"
- 유튜버 대도서관, 자택서 숨진채 발견
- 질문해도 말없이 '빤히'…이게 바로 Z세대?
- [현장영상] 철창 위로 올라간 벵갈호랑이, 수의사 옷 잡아채더니
- "금은방 털어 돈 갚아"…범행 강요한 고교생, 항소심도 징역형
- 김밥에 퍼스널컬러까지…"한국이 좋아요" K-컬처에 '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