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헌 KBO 기록위원, 프로야구 최초 3천500경기 출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주헌 KBO 기록위원이 프로야구 최초로 3천5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이주헌 기록위원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3천500번째 공식 기록을 작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주헌 KBO 기록위원 이주헌 기록위원이 프로야구 최초로 3천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6/yonhap/20250906202251022gvfg.jpg)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이주헌 KBO 기록위원이 프로야구 최초로 3천5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이주헌 기록위원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3천500번째 공식 기록을 작성했다.
1994년 9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OB(두산의 전신)전에서 처음 KBO 공식 기록을 맡은 이주헌 기록위원은 2004년 4월 10일 잠실 롯데-LG전에서 1천경기, 2008년 4월 2일 목동 한화-우리(키움의 전신)전에서 1천500경기 출장을 각각 달성했다.
2012년 9월 15일 목동 한화-넥센(키움의 전신)전에서 2천경기를 달성한 그는 2017년 4월 11일 잠실 KIA-두산전에서 2천500경기, 2021년 5월 11일 광주 LG-KIA전에서 3천경기를 채웠다.
32시즌 동안 프로야구를 공식 기록하면서 최다 출장 기록을 보유 중인 이주헌 기록위원은 이날 대구에서 마침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KBO는 규정에 따라 이주헌 기록위원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shoeles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전한길뉴스 '비자금 주장' 방영에 "한심하고 악질적"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은 44세 김훈…신상 공개(종합) | 연합뉴스
- 이번엔 '강강술래 경호' 논란…공항도 연예인 출국 골머리 | 연합뉴스
- 동료 기장 "피해자는 부기장 평가와 무관…카르텔 주장 망상" | 연합뉴스
- 등지느러미 잘린 제주 남방큰돌고래 쌘돌이, 폐어구 벗었다 | 연합뉴스
- 청주 고교 복도서 동급생에 흉기 휘두른 학생 입건 | 연합뉴스
- 트럭 바퀴 날아든 '날벼락 사고'에 버스 운전대 잡은 승객 영웅 | 연합뉴스
- 광주 경찰특공대 훈련 중 권총 오발…1명 부상(종합) | 연합뉴스
- 예비소집 안 오고 무단결석…포착된 위험신호에도 비극 못 막아 | 연합뉴스
- 6년 전 세살 딸 학대치사 친모 구속…숨진 딸 양육수당도 챙겨(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