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수와 11년만 파경 후 첫 근황‥‘임영웅과 친구들’로 본업 집중

이하나 2025. 9. 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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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근황을 공개했다.

린은 9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저녁 6시 5분. '불후의 명곡' 임영웅과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후의 명곡' 출연 당일 대기실에서 대기 중인 린의 모습이 담겼다.

린은 이날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 편에 출연해 임영웅과 파테코의 '삼성동'으로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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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린 소셜미디어
사진=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린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근황을 공개했다.

린은 9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저녁 6시 5분. ‘불후의 명곡’ 임영웅과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후의 명곡’ 출연 당일 대기실에서 대기 중인 린의 모습이 담겼다. 린은 가녀린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홀터넥 형태의 아이보리색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린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밝은 미소를 보였고, ‘불후의 명곡’ 작가의 꽃 선물에 “초대해줘서 내가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린은 이날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 편에 출연해 임영웅과 파테코의 ‘삼성동’으로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린은 지난 8월 23일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325E&C 측은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 이는 어느 한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 드린다”라며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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