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건들기만 해도 다 돈, 타고난 운명도 럭키비키 “태양 그 자체”

이하나 2025. 9. 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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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타로점에서도 럭키비키 그 자체였다.

지난 9월 4일 추성훈 채널에는 '전역하자마자 브이로그 찍고 놀러 온 럭키비키 원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추성훈은 장원영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삼촌과 조카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추성훈과 타로점을 보러 간 장원영은 "제 운명의 상대는 언제 올까. 운명의 상대가 올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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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성훈 채널 영상 캡처
사진=추성훈 채널 영상 캡처
사진=추성훈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타로점에서도 럭키비키 그 자체였다.

지난 9월 4일 추성훈 채널에는 ‘전역하자마자 브이로그 찍고 놀러 온 럭키비키 원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추성훈은 장원영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삼촌과 조카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추성훈과 타로점을 보러 간 장원영은 “제 운명의 상대는 언제 올까. 운명의 상대가 올까”라고 물었다.

타로마스터 송이지는 “원영 님이 태양 카드를 뽑았다. 정말 어떻게 이런 카드를 딱딱 뽑으시는지. 태양까지 뽑으니까 그냥 신이구나”라며 “이 카드는 뽑으셨을 때 굳이 내가 어떤 인연이나 연애 이런 게 국한되지 않아도 다 좋다. 내가 손 뻗으면 그냥 바로 그 자리에 있다. 내가 태양인 거다”라고 감탄했다.

장원영은 재물 관련 카드도 뽑았다. 장원영은 “내가 그냥 호기심 있는 거 툭 건들면 그냥 바로 돈인 거다. 신격화한 거다. 톡 건들면 그냥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원영은 “잘 된다고 하니까 재밌다”라고 들떴다.

추성훈은 추후에 장원영과 해외에서 삼촌과 조카 콘텐츠를 기획해도 좋을지 물었다. 송이지는 “원영 님이 기운이 너무 좋다. 럭키비키 그 자체다. 성훈 님은 원영 님을 등에 업고 가시면 될 것 같다. 스타인데 에너지, 열정까지 좋다. 원영 님이 하고 싶은 걸 따라가 주시고 옆에서 콩물만 받아먹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 장원영은 “제 콩고물은 어디에 있나”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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