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보수 중 지지대 무너져 4m 아래로…2명 중경상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5. 9. 6. 2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5일 오전 7시 43분쯤 전북 익산시 신흥동의 한 반도체 공장에서 노동자 2명이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허리 등을 크게 다친 A(30씨) 등 2명의 노동자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창고를 보수하던 과정에서 물건을 옮기다가 지지대가 무너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오전 7시 43분쯤 전북 익산시 신흥동의 한 반도체 공장에서 노동자 2명이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허리 등을 크게 다친 A(30씨) 등 2명의 노동자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창고를 보수하던 과정에서 물건을 옮기다가 지지대가 무너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북CBS 심동훈 기자 simpson41@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혁신당 부총장 "성희롱은 범죄아냐"…국힘 "2차 가해"
- 유튜버 대도서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Q&A]숱한 논란 속 구속기소 김건희…이제 어떻게 되나
- 李대통령 '정규직' 발언이 '쉬운 해고' 발언이라고?
- 트럼프, '김정은 도청 작전 실패' 보도에 "처음 듣는 얘기"
- "우리 아파트 명예를 걸고 최대한 물 아껴봅시다…가뭄 극복해야죠"
- "제주4·3과 여순10·19, 같은 시대 쌍둥이 아픔… 함께 연대할 것"
- '법인카드 유용 의혹' 이진숙 방통위원장, 네 번째 경찰 출석
- 황금사자상 기대감 '어쩔수가없다'…국내 무대인사 확정
- 가드 올리고 잽 피한 설인아…"복서 해야 할 듯" 김동현·MMF 베테랑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