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父, 유재석 퍼뜨린 유언비어에 분노 “무식한 친구‥공부하라 그래”(놀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하하의 아버지가 방송인 유재석의 농담에 진노했다.
하하는 전화를 받은 아버지에게 "우리 하 씨가 상중하의 하냐"며 "다들 나보고 상중하 할 때 하라고 한다"고 토로했고 아버지는 "물 하 자다. 어떤 무식한 친구가"라며 진노했다.
하하의 "유피디"라는 고자질에 아버지는 "공부 좀 하라 그래"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하하의 아버지가 방송인 유재석의 농담에 진노했다.
9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96회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이이경이 "왜 하 작가냐"고 하자 하하는 "너 상중하 소문 듣고 한 거지?"라며 어이없어 했다. 앞서 유재석은 하하가 '하 작가'인 이유가 상중하 중 '하'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이경은 "이미 다 그렇게 안다"고 방송계 파다한 소문을 전했다.
하하는 "그건 유 피디 유언비어다. 날 물 하다. 강 하인가?"라고 해명, 이이경의 "하하가 두 번 들어가니 아래 중의 아래 아니냐"는 놀림에 "지금 우리 아빠한테 전화한다"라며 바로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하는 전화를 받은 아버지에게 "우리 하 씨가 상중하의 하냐"며 "다들 나보고 상중하 할 때 하라고 한다"고 토로했고 아버지는 "물 하 자다. 어떤 무식한 친구가…"라며 진노했다. 하하의 "유피디"라는 고자질에 아버지는 "공부 좀 하라 그래"라고 말했다. 하하는 "알았다. 내가 싸우겠다"라며 전화를 끊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MC몽, ‘이승기♥’ 이다인 저격에 “너처럼 가족 버리겠냐” 맞대응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지드래곤, 재벌 여동생만 몇명? 신세계 애니→대림 이주영에 “다 컸네” 든든 오빠美 [종합]
- BTS 지민, 송다은과 사귄 거 맞았다 “수년 전 과거, 현재는 아냐” [공식입장 전문]
- 송다은, 왜 방탄 지민과 집 데이트 박제했나…두달 전 눈물의 생방 “가족 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