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한국인 300명 이상 구금…필요시 직접 방미”

KBS 2025. 9. 6. 19: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한국인이 대거 구금된 것과 관련해 필요하면 워싱턴으로 직접 가서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외교부 청사에서 대책 회의를 열고 "국민들이 체포된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조 장관은 "미국 국토안보부 이민세관당국이 합동으로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을 단속했다"며, "구금된 475명 가운데 우리 국민은 300명이 넘는다"고 확인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