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 이터널 리턴 8주 1일차, 성남-강원-경기-광주 2일차 합류
박상진 2025. 9. 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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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열린 KEL 이터널 리턴 8주차 슈퍼위크에서 2일차 경기에 출전할 4개 팀이 결정됐다.
6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리턴 종목 8주차 슈퍼위크 경남 경기 1일차에서 성남-강원-경기-광주가 상위권을 형성해 2일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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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열린 KEL 이터널 리턴 8주차 슈퍼위크에서 2일차 경기에 출전할 4개 팀이 결정됐다.
6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리턴 종목 8주차 슈퍼위크 경남 경기 1일차에서 성남-강원-경기-광주가 상위권을 형성해 2일차에 합류했다.
첫 라운드 경기가 부산과 마지막 교전에서 승리하며 23점으로 1위를 가져갔고, 충청남도가 15점을 기록한 이어 부산이 11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성남과 광주가 마지막까지 남았고, 광주가 성남을 잡아내며 2라운드 체크메이트로 30점 3읶지 올랐다. 35점의 경기는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3라운드 강원이 체크메이트를 가져갔고 성남이 49.5점으로 선두로 오른 가운데 강원이 4라운드 체크메이트까지 가져가며 기세를 올렸지먼 역시 성남이 역시 68점으로 선두를 달렸고, 2연속 체크메이트를 기록한 강원이 64점으로 2위까지 올랐다.
체크메이트 없이 선두를 지키던 성남이 5라운드에서 체크메이트를 가져오며 선두를 굳혔고, 강원 역시 2위로 라운드를 마치며 내일 경기 진출 가능성을 굳혔다. 4위까지 진출하는 2일차 경기를 두고 광주와 충청남도가 9점 차이로 4위와 5위를 기록한 가운데 마지막 6라운드가 진행됐고, 충남이 5위로 탈락하며 광주의 2일차 합류가 확정됐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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