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 나누고 셀카 찍고…이재명 대통령, 아이들과 따뜻한 시간"

현영희 기자 2025. 9. 6. 18: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사회복지시설 '영락보린원' 원생 30여 명과 함께 한국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를 관람했다.

대통령 부부는 원생들과 팝콘을 나누며 영화를 관람했고, 상영 후에는 아이들과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대통령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자신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존재임을 확인하는 귀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영락보린원 원생 30여 명과 함께 한국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The King of Kings)'를 관람하기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9.6 [대통령실 제공=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사회복지시설 '영락보린원' 원생 30여 명과 함께 한국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를 관람했다.

이번 일정에는 김혜경 여사도 동행했다.

'킹 오브 킹스'는 찰스 디킨스의 소설 '우리 주님의 생애'를 토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대통령 부부는 원생들과 팝콘을 나누며 영화를 관람했고, 상영 후에는 아이들과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상영 전에는 대화 시간이 마련돼 원생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냐", "어떤 팝콘을 좋아하느냐" 등 솔직하고 엉뚱한 질문을 던져 현장에 웃음이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자신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존재임을 확인하는 귀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