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으로 취소된 6일 잠실 LG-두산전, 10일 재편성…인천 SSG-롯데전은 29일 진행된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dl22386502@maekyung.com) 2025. 9. 6.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잠실야구장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많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잠실(LG 트윈스-두산 베어스)과 인천(SSG랜더스-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 됐다고 알렸다.

특히 잠실야구장에는 경기 직전 갑작스레 장대비가 쏟아졌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는 오후 4시 30분경부터 비가 쏟아졌으며, 일찌감치 취소가 결정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일 잠실야구장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많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잠실(LG 트윈스-두산 베어스)과 인천(SSG랜더스-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 됐다고 알렸다.

이날 수도권에는 오후 들어 많은 비가 내렸다. 특히 잠실야구장에는 경기 직전 갑작스레 장대비가 쏟아졌다. 일단 지연 개시를 알렸고, 오후 6시 30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다시 빗방울이 굵어졌다. 결국 5시 41분 취소가 발표됐다.

잠실야구장. 사진=천정환 기자
인천 SSG랜더스필드. 사진=김영구 기자
인천 SSG랜더스필드에는 오후 4시 30분경부터 비가 쏟아졌으며, 일찌감치 취소가 결정됐다.

한편 잠실 LG-두산전은 10일 펼쳐지며, 인천 SSG-롯데전은 29일 진행된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