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천·잠실 경기 우천 취소…예비일 편성(종합)

서장원 기자 2025. 9. 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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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 잠실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열릴 예정이던 인천 SSG 랜더스-롯데 자이언츠전과 잠실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인천 경기가 플레이볼을 앞두고 취소됐고, 잠실 경기는 지연 개시를 발표했으나 비가 그치지 않아 결국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인천 경기는 오는 29일, 잠실 경기는 10일 재편성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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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SSG-롯데전 29일, 잠실 두산-LG전 10일 재개
비 오는 잠실 구장. 2025.7.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인천, 잠실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열릴 예정이던 인천 SSG 랜더스-롯데 자이언츠전과 잠실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수도권 지역엔 많은 비가 내렸다. 인천 경기가 플레이볼을 앞두고 취소됐고, 잠실 경기는 지연 개시를 발표했으나 비가 그치지 않아 결국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두 경기 모두 예비일에 다시 열린다. 인천 경기는 오는 29일, 잠실 경기는 10일 재편성 됐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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