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페, 1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이 공연 일정을 확정했다.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한터글로벌은 6일 "먼저 공연 일정 변경으로 예매자분들과 출연 아티스트분들께 불편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그룹 'H.O.T'.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2025.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6/newsis/20250906175014339hpgl.jpg)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이 공연 일정을 확정했다.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한터글로벌은 6일 "먼저 공연 일정 변경으로 예매자분들과 출연 아티스트분들께 불편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주최 측은 공연 날짜와 장소를 공개했다. 11월 22~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이 열린다.
당초 헤드라이너로 발표됐던 그룹 'H.O.T'는 기존 계획과 동일하게 양일간 무대에 올라 60분 이상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출연 여부는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명확한 공연 시간과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공식 계정을 통해 공지된다.
한터글로벌은 "저희 주최사는 아티스트들과 현장에 와주신 팬분들이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연장 물색에 최선을 다했다"며 "무대 시뮬레이션 및 현장 점검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공연을 위한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고, 팬들에게는 극상의 몰입감을 선사할 수 있는 시설과 기반을 갖춘 공연장을 선정하는 데 다소 시간이 지체됐다"고 덧붙였다.
당초 6~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으나, 일정과 장소를 변경했다. 당시 한터글로벌은 "무대 시뮬레이션 및 현장 점검 과정에서, 관객 여러분과 아티스트가 가까이 호흡하며 즐기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으며 기대만큼의 몰입감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점을 확인했다. 사전에 공연의 특성에 걸맞은 컨디션인지를 꼼꼼하게 검토하지 못해 기다려주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거듭 사과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터 음악 페스티벌'은 한터글로벌이 주관·주최하는 K팝 페스티벌이다.
주최 측은 지난 7월 행사 소식과 함께 H.O.T.가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고 알렸다. 다섯 멤버가 뭉치는 것은 고척스카이돔 콘서트 이후 약 6년 만이다.
한편 'H.O.T'는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으로 이뤄졌다. 1996년 '전사의 후예'로 데뷔한 이후 '캔디', '행복', '늑대와 양' 등의 히트곡을 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2001년 해체됐다.
'H.O.T'는 2018년 MBC TV '무한도전'의 '토토가3' 프로젝트를 통해 재결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주진영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정치권 애도 물결(종합3보)
- "강남역 걷다 번호 따였대" 권상우, 180㎝ 훈남 아들 자랑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함소원♥진화, 재결합 꿈꿨는데…시어머니 "당장 중국으로 와"
- [초점]광고 1순위…200억 탈세 차은우의 배신
- 김대호, MBC 입사 3년 만에 사직서…"출근하기 싫어 남미로 도망"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 1시간에 2만원…청년들 '하객 알바' 몰리는 이유[출동!인턴]
- 옥천서 얼어붙은 강 건너다 물에 빠진 60대 숨져
- '시각장애 4급 판정' 송승환 "치료 방법 없어…하루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