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폭식 다큐 '대식좌의 밥상' 진행…역대급 네끼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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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계 대가' 히밥이 대식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오는 7일 처음 방송되는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은 한 상 가득 차린 음식을 맛깔나게 먹어 치우는 먹방 프로그램으로, 먹방계의 대가 히밥이 단독 진행을 맡는다.
'대식좌의 밥상'은 전국 곳곳의 맛집을 찾아가 음식을 즐기며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대식좌의 밥상'은 이날 오전 9시 코미디TV에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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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먹방계 대가' 히밥이 대식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오는 7일 처음 방송되는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은 한 상 가득 차린 음식을 맛깔나게 먹어 치우는 먹방 프로그램으로, 먹방계의 대가 히밥이 단독 진행을 맡는다.
'대식좌의 밥상'은 전국 곳곳의 맛집을 찾아가 음식을 즐기며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진행을 맡은 히밥은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맛보고 생생한 후기를 전하며, 요리 과정과 셰프 인터뷰를 통해 음식에 대한 철학과 창업 스토리까지 소개한다.

첫 방송에서는 성수동 골목의 숨은 감성 맛집을 찾아간다. 히밥은 비프웰링턴, 로제 가지 새우, 뇨키, 봉골레 파스타, 리소토 등 무려 여덟 가지 메뉴를 혼자서 클리어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그는 접시마다 감탄을 연발하며 끝까지 싹싹 비우고, 음료까지 두 잔을 곁들이며 '대식좌'다운 면모를 보여준다고.
이어 방문한 숙성회 전문점에서 히밥은 "회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음에도, 참다랑어와 연어를 맛본 후 "이건 제 스타일이에요"라며 젓가락을 멈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하루 네 끼에 달하는 히밥의 엄청난 먹방이 이어지며 역대급 대식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식좌의 밥상'은 이날 오전 9시 코미디TV에서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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