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딸 100일에 고급 인력 등장, 금반지+돈봉투 선물까지 든든(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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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100일 잔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양가 가족과 함께 딸 해이의 100일을 축하했다.
손담비는 예약이 치열한 케이크를 100일상에 올렸고, 잔치 현장에 도착한 포토그래퍼의 도움을 받아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이후 손담비는 "해이 100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지금이 120일 정도 됐다. 벌써 20일이 지났는데 그 사이 엄청 컸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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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100일 잔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9월 5일 ‘담비손’ 채널에는 ‘해이의 뷰티 루틴 최초공개! 셀프 100일상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양가 가족과 함께 딸 해이의 100일을 축하했다. 손담비는 예약이 치열한 케이크를 100일상에 올렸고, 잔치 현장에 도착한 포토그래퍼의 도움을 받아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다음 옷으로 갈아입던 중 해이가 울음이 터지자, 손담비는 장난감 인형으로 딸을 달랬다. 이규혁은 “이거 진짜 히트다. 경박스러운데 이걸로 정리가 된다”라고 말했고, 손담비도 “너무 징그러워”라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냈다.
환복 후 다시 사진 촬영을 진행한 손담비는 촬영을 마치고 “많이 힘들었다. 고급 인력들 오늘도 감사하다”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손담비는 양가 어머니들이 사준 100일 기념 금반지도 공개했다. 여기에 ‘해이야. 백일 축하한다. 건강하게 자라다오. 증조 할머니가’라고 적힌 돈봉투도 시선을 끌었다.
이후 손담비는 “해이 100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지금이 120일 정도 됐다. 벌써 20일이 지났는데 그 사이 엄청 컸다”라고 자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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