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대령숙수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박진업 2025. 9. 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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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의 임윤아가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폭군의 셰프'는 회를 거듭할 수록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화제작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미슐랭 3스타 셰프 출신 연지영(임윤아 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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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폭군의 셰프’의 임윤아가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임윤아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대령숙수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촬영 중 궁중의 전통 복식을 입으면서도 어깨에는 하트 모양이 새겨진 담요를 걸치고 깜찍한 표정을 지어 한껏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임윤아 인스타그램.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폭군의 셰프’는 회를 거듭할 수록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화제작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회차인 8월 31일 방송된 4회는 전국 시청률 11.1%(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올해 tvN 드라마 중 최고 성적을 올렸다.

게다가 ‘폭군의 셰프’는 tvN 채널 외에도 글로벌 방영이 되는 넷플릭스에서도 최고 순위를 찍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미슐랭 3스타 셰프 출신 연지영(임윤아 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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