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 음악 페스티벌' 장소·일정 확정

2025. 9. 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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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한음페)이 오는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의 새로운 공연 일정과 장소가 확정됐다.

'한터 음악 페스티벌' 주최사 한터글로벌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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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 장소·일정 확정, 한터글로벌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한음페)이 오는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의 새로운 공연 일정과 장소가 확정됐다. '한터 음악 페스티벌' 주최사 한터글로벌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주최사는 먼저 공연 일정 변경으로 예매자와 출연 아티스트에게 불편과 실망을 안긴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주최사 측은 "아티스트들과 현장에 와주신 팬 분들이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연장 물색에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이어 "무대 시뮬레이션 및 현장 점검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공연을 위한 최상의 컨디션을 보장하고, 팬들에게는 극상의 몰입감을 선사할 수 있는 시설과 기반을 갖춘 공연장을 선정하는데 다소 시간이 지체되었다"고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당초 헤드라이너로 발표됐던 그룹 H.O.T.는 기존 계획과 동일하게 양일간 무대에 오른다. H.O.T.는 60분 이상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출연 여부는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명확한 공연 시간과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공식 계정을 통해 공지된다. 앞서 '한터 음악 페스티벌' 티켓을 예매했던 관객에게는 정식 오픈 전 티켓 선예매를 통해 좌석을 우선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티켓 예매와 관련해서는 별도의 안내가 있을 예정이다.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의 주최사, 한터글로벌 측은 "다시 한번 불편과 실망을 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최고의 공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한음페)이 오는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주최사 한터글로벌은 공연 일정 변경에 대해 공식 사과했으며, 최상의 공연 환경을 갖춘 장소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되었다고 설명했다. 헤드라이너 H.O.T.는 양일간 60분 이상 공연하며, 기존 예매자는 선예매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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