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5개월 남았는데…쇼트트랙 김선태 임시 총감독 퇴촌, 사령탑 자리 '잡음' 계속
이예원 기자 2025. 9. 6. 17:18
쇼트트랙 대표팀 사령탑 자리를 둘러싼 잡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임시 총감독으로 선임됐던 김선태 감독은 결국 선수촌을 떠나게 됐습니다. 빙상연맹은 과거 징계를 받았던 김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어도 문제가 없는지 유권해석을 받겠다고 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인 300여명 구금"…외교부 "사전통보도 사후설명도 없었다"
- [단독] ‘이우환 그림’ 보증서 보고도…김건희 "짝퉁 같다, 나라면 안 사"
- 윤석열, 순방 전용기에 ‘참이슬 후레쉬 10병’ 챙겨...상시 탑재?
- [비하인드 뉴스] 전한길 "이재명 유엔총회? 말이 되냐"…‘가짜뉴스’ 어게인
- 국교위, ‘이배용 체제’ 3년간 300억 쓰고 성과는 사실상 ‘0’
- "475명 체포, 대다수 한국인"…트럼프는 "할 일 했을 뿐"
- ‘늑장 수사’ 이어…유괴 미수범들 구속영장마저 기각
- "선고 앞두고 매일 들었다"...문형배의 ‘플레이리스트’는?
- 2019년 ‘김정은’ 도청작전’ 벌인 미 특수부대...트럼프 "난 모른다"
- 구독자 144만명 유튜버 ‘대도서관’, 자택서 숨진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