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조르지오 아르마니 별세에 애통 “진정한 전설 잃어”

박수인 2025. 9. 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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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가 별세한 가운데,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이 추모했다.

영국 매체 더선(THE Sun)은 9월 4일(현지 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별세 소식에 "패션계가 진정한 전설을 잃었다"며 슬픔을 표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빅토리아 베컴뿐만 아니라 팝가수 비욘세, 레이디 가가, 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 케이트 블란쳇 등에게 사랑 받는 디자이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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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조르지오 아르마니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탈리아 패션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가 별세한 가운데,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이 추모했다.

9월 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영국 매체 더선(THE Sun)은 9월 4일(현지 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별세 소식에 "패션계가 진정한 전설을 잃었다"며 슬픔을 표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2008년 멧 갈라에서 아르마니를 입었고, 이듬해 남편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그의 속옷 캠페인을 주도한 바 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빅토리아 베컴뿐만 아니라 팝가수 비욘세, 레이디 가가, 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 케이트 블란쳇 등에게 사랑 받는 디자이너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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