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장관 "조지아공장 475명 구금…한국인 300명 넘어"
정유미 기자 2025. 9. 6. 16:45

▲ 미 조지아주 서배너 엘라벨에 위치한 HMGMA
조현 외교장관 "조지아공장 475명 구금…한국인 300명 넘어"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연합뉴스)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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