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이주헌 기록위원, 역대 1호 3500경기 출전까지 '-1'
김경현 기자 2025. 9. 6. 16:42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 이주헌 기록위원이 역사를 새로 쓴다.
KBO는 "이주헌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첫 번째 기록위원 35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6일 알렸다.
이주헌 기록위원은 1994년 9월 24일 잠실 삼성-OB전에서 KBO 공식 기록위원으로 처음 출장했다. 2004년 4월 10일 잠실 롯데-LG전에서 1000경기, 2008년 4월 2일 목동 한화-우리전에서 1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이후에도 2012년 9월 15일 목동 한화-넥센전에서 2000경기, 2017년 4월 11일 잠실 KIA-두산전에서 2500경기, 2021년 5월 11일 광주 LG-KIA전에서 3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바 있다.
이주헌 기록위원은 오늘(6일) 대구에서 열리는 한화와 삼성과의 경기에서 역대 첫 번째 3500경기 출장 달성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이주헌 기록위원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밤 되니 등짝 노출하고 이태원行…"또 다른 나 너무 좋아" [나혼산]
- '노팬티'충격 '원초적 본능'그녀, 또 다시 벗었다…67살 샤론 스톤, 33년만에 '파격 화보'
- 44살 사업가, 비행기서 15세 소녀 폭행 ‘충격’…“자제할수 없었다”며 범행 인정했는데 풀려
- 송해나, 전남친 폭로…"화장실서 키스하다 걸려" [영업비밀]
- 2년간 몸으로만 1150억 번 20살 '숫처녀의 비밀'…배우 니콜 키드먼 보다 더 벌어 화제
- [단독]"매니저도 안돼…" 김종국, 강남 J호텔서 결혼식 마쳐
- [단독]'식스센스' 새시즌 첫 촬영… 이준영 첫 게스트
- [단독]지예은, 활동 중단 이후 복귀는 '유재석 캠프'
- '난자 하나에 9300만원'…“못생긴 아이 싫다”며 미녀 모델 난자 거금 주고 구입한 백만장자 ‘
- ‘10살 소년과 결혼’ 악플에 시달린 여성, 쌍둥이 출산…29살인 남편, ‘초절정 동안’에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