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선암동서 화물차가 지상개폐기 충격…일대 4900여세대 정전
광주일보 2025. 9. 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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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차량이 한전 지상 개폐기를 충격해 일대 4900여세대가 정전되는 사고가 났다.
6일 광주시 광산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께 광주시 광산구 선암동 스타벅스 광주선운DT점 앞에서 화물차가 지상개폐기를 충격하고 달아났다.
사고 여파로 모아엘가, 다사로움 아파트 등 9개 아파트 총 4947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개폐기를 충격한 차량을 특정하고 운전자를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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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차량이 한전 지상 개폐기를 충격해 일대 4900여세대가 정전되는 사고가 났다.
6일 광주시 광산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께 광주시 광산구 선암동 스타벅스 광주선운DT점 앞에서 화물차가 지상개폐기를 충격하고 달아났다.
사고 여파로 모아엘가, 다사로움 아파트 등 9개 아파트 총 4947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는 고장구간을 분리한 후 2분 30초만에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
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개폐기를 충격한 차량을 특정하고 운전자를 추적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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