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 끝내주네요" 괴산고추축제 물고기 잡기 한마당[뉴시스 앵글]

서주영 기자 2025. 9. 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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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일대에서 2025 괴산고추축제 인기 프로그램인 '고추물고기를 잡아라'가 열렸다.

참가자 1000여명은 이날 물속에 들어가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에 나서며 주말을 만끽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물속을 헤치며 곳곳에 숨은 물고기와 한바탕 숨바꼭질 게임을 펼쳤다.

'고추물고기를 잡아라'는 고추축제의 대표 참여프로그램으로, 군은 메기와 잉어 1만5000마리를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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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6일 충북 괴산군의 동진천에서 2025 괴산고추축제 프로그램인 '고추물고기를 잡아라'가 열리고 있다. (사진= 괴산군 제공) 2025.09.06. photo@newsis.com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6일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일대에서 2025 괴산고추축제 인기 프로그램인 '고추물고기를 잡아라'가 열렸다.

참가자 1000여명은 이날 물속에 들어가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에 나서며 주말을 만끽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물속을 헤치며 곳곳에 숨은 물고기와 한바탕 숨바꼭질 게임을 펼쳤다.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6일 충북 괴산군의 동진천에서 열린 2025 괴산고추축제 프로그램 '고추물고기를 잡아라'의 한 참가자가 잡은 물고기를 들고 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 괴산군 제공) 2025.09.06. photo@newsis.com


잡은 물고기를 초록색 망에 담을 때마다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폈다.

'고추물고기를 잡아라'는 고추축제의 대표 참여프로그램으로, 군은 메기와 잉어 1만5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2시30분에 한 차례 더 진행된다. 사전 접수는 마감됐으나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6일 충북 괴산군의 동진천에서 열린 2025 괴산고추축제 프로그램 '고추물고기를 잡아라'의 한 참가자가 잡은 물고기를 들고 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 괴산군 제공) 2025.09.06. photo@newsis.com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6일 충북 괴산군의 동진천에서 2025 괴산고추축제 프로그램인 '고추물고기를 잡아라'가 열리고 있다. (사진= 괴산군 제공) 2025.09.0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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