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덴소 야전사령관' 가와이, 결승행 비결에 대해 "승부사가 돼야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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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가와이 마이(29)가 활약의 비결을 밝혔다.
덴소 아이리스는 6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4강전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와의 경기에서 70-6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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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부산] 이형주 기자┃가와이 마이(29)가 활약의 비결을 밝혔다.
덴소 아이리스는 6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4강전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와의 경기에서 70-62로 승리했다. 덴소는 결승에 올랐고, 사라고사는 3·4위 전으로 향했다.
덴소 가드 가와이가 12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고비 때마다 공을 지켜내며 흐름을 유지하는 리딩 역시 일품이었다.
경기 후 가와이는 "우리들이 추구하는 농구 스타일이 잘 나왔다. 상대 사라고사가 뛰어난 팀이라 쉽지 않은 경기였다. 그래도 우리가 해야하는 것을 해서 이겼다.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턴오버도 있어 보완할 점도 있었다. 하지만 결승에 올라갈 기회가 생겨 기쁘고, 잘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상대 장신 벽을 극복한 비결에 대해 "오전에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미팅을 했다. 잘 된 부분, 안 된 부분이 있었다.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풀코트 프레스를 하려고 했고 그것이 상대의 실책을 유발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가와이는 승부처에서 맹활약한 것에 대해 "지난 시즌이 너무 아쉽게 끝났다. 본인 스스로가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선수가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 비시즌에는 국가대표도 했다. 팀에서 어떤 부분을 해야 하는지. 팀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 결과 경기 중 승부사가 돼야 하지 않을까했다. 그 덕분에 오늘 승부처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는 했다. 그래도 소극적인 모습도 있었기에 이는 보완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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