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파워볼 복권 당첨금 2조5천억원…역대 최고 근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파워볼 복권의 누적 1등 당첨금이 18억달러(2조5천억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액에 근접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와 CBS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오는 6일 밤 추첨을 앞둔 파워볼 복권이 지난 5월 31일 이후 42회 연속으로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이번에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 파워볼의 누적 당첨금은 미국 역사상 최고액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파워볼 복권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6/yonhap/20250906161956062wmnl.jpg)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미국 파워볼 복권의 누적 1등 당첨금이 18억달러(2조5천억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액에 근접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와 CBS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오는 6일 밤 추첨을 앞둔 파워볼 복권이 지난 5월 31일 이후 42회 연속으로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이번 파워볼 복권의 당첨금은 2022년 11월 7일 캘리포니아에서 나온 20억4천만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액수다.
오는 6일 추첨에서 당첨자가 한 명일 경우 연금형으로는 약 18억 달러, 일시불로는 약 8억2천640만달러(1조1천500억원)를 지급받게 된다.
이번에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 파워볼의 누적 당첨금은 미국 역사상 최고액이 된다.
파워볼은 메가 밀리언스와 함께 미국 복권시장을 양분하는 대표 복권으로, 이번 회차의 1등 당첨 확률은 2억9천220만분의 1이다.
파워볼 33년 역사상 10억달러가 넘는 잭폿은 6차례가 나온 바 있다.
yongla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술이 아예 안 나가는 날도 많다" | 연합뉴스
- 극단 선택 시도 청주여자교도소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 | 연합뉴스
- 고교생들이 학교 복도·화장실서 버젓이 흡연, SNS 영상 돌아 | 연합뉴스
-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0억대 손해배상 소송 오늘 시작 | 연합뉴스
- '트럼프와 셀카 미 여군' 알고보니 AI로 만든 가짜 | 연합뉴스
- 검찰, '동덕여대 점거농성' 11명 불구속 기소…학생들 반발(종합) | 연합뉴스
-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한국선 "박○○"?…오락가락 신상공개 | 연합뉴스
- 넷플릭스 'BTS 컴백' 전세계 1천840만명이 봤다…주간 1위 올라(종합2보) | 연합뉴스
- 경찰, '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 협박댓글 50대 구속해 송치 | 연합뉴스
- 퇴근길 제주 도로에 난입한 말 한 마리…"아찔했던 20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