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억’소리 나는 시계로 마무리한 가을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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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이 '억'소리 나는 시계로 마무리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은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브라운 계열의 재킷과 바지를 입고 망원경을 들고 포즈를 취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손목에 착용된 시계는 제이홉이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스위스의 명품 브랜드로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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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BTS 제이홉이 ‘억’소리 나는 시계로 마무리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은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브라운 계열의 재킷과 바지를 입고 망원경을 들고 포즈를 취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손목에 착용된 시계는 제이홉이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스위스의 명품 브랜드로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해 멤버 중 두 번째로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를 마친 제이홉은 전역 후 미국에서 음악 작업 및 앨범, 투어 준비에 돌입했으며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 준비를 병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다시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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