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성 비위 피해자와 약속했는데 빨리 못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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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6일 당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사건 발생 당시 옥중에 있었고 당무를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는 처지였다면서 재발 방지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조국 원장은 이날 경향티비 유튜브에 출연해 약 한 시간 동안의 인터뷰를 진행한 뒤 마지막 발언에서 "석방 이후 여러 일정이 잡혔고 그 과정에서 저라도 빨리 만나 소통했으면 어땠을까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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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 방지에 힘 보태겠다"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6일 당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사건 발생 당시 옥중에 있었고 당무를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는 처지였다면서 재발 방지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조국 원장은 이날 경향티비 유튜브에 출연해 약 한 시간 동안의 인터뷰를 진행한 뒤 마지막 발언에서 “석방 이후 여러 일정이 잡혔고 그 과정에서 저라도 빨리 만나 소통했으면 어땠을까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잡힌 일정을 마치면 연락드리고 봬야겠다고 그분의 대리인과 소통했는데 만남이 있기 전 이런 일이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조국혁신당 성 비위 의혹 사건은 지난 4월 고소장이 접수됐지만, 5개월째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강 대변인은 상급자였던 A씨를 10개월간 신체적 접촉·성희롱성 발언을 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로 지난 4월 고소한 뒤 5월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윤화 (akfdl3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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